고위직 부임하자마자 정치적 공략이 펼처지는건

고위직 얼마전에 취임했는데 그아래로 진짜 자리싸움하듯이 ㅋ 경쟁하는거 처음봤거든요 고과가 목적이겠죠? 이게 소위 라인이라는 그런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위직 부임하자 마자 서로 잘 보이고 특히 라인 잡기 위해 눈치 싸움, 기 싸움 많이 하는데 회사에서

    고가와 인사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하며 나쁜 행동이라고 말하기 쉽지 않은 게

    그렇게 해야지 앞으로 회사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니 조금 슬픈 현상이기도 합니다.

  • 질문자님 조직 사회에서는 라인이 중요 하지요 라인이 조아야 승진도 출세도 남보다 빠르게 되는 구조의 사회 입니다 실력이나 능력 은 뒤로 밀리는 사회 입니다.

  • 부서장이 부임한후 그 밑으로 자리를 잘 차지하기 위해서 신임 부서장에게 다들 잘 보일려고 노력을 합니다.

    아마 이것이 사람의 보편적인 행태일 것 같습니다.

  • 고위직의 아래직원들은 대부분 라인타기의 전형적인 것이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물며 정치도 그러한 맥락인데 직장, 공무원이라고 그런게 없을리가 없지요.

  • 해당 세력이나 둘의 관계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일 것 같습니다. 정치의 세계는 알수록 어렵네요. 특히 요새 세상에는 SNS 등 개인 신상이 쉽게 파해쳐져서 더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