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매사 불만불평인 사람들은 도대체..@

질문 그대로 입니다만

이 글을 쓰는 저도 불평불만일수 있는데요

답답해서 물어봅니다

어디가나 꼭 그런 분류사람들이 있다잖아요.

파견 나온 이곳도 그런 분류가 있더군요

회사에 사회에 불만이 그렇게 많으면 그만두면 될건데 출근도 지각한번 없이 잘하고 본인 업무량은 딱 그날까지 지키는 분인데 왜 그런걸까요?

지역이 그런다고 하기에는 창원분이고 여기 전라도분은 다들 관심이 없어 하는거 같고

제가 참견 하는것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사에 불만이 많은 사람을 보면 답답하게 느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특히 일은 성실하게 하면서 말이나 태도에서는 계속 불평이 나온다면 더 이해가 안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보면 꼭 일을 못해서라기보다, 스트레스 해소 방식이 불평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접적으로 바꾸기 어려운 상황에서 말로 풀면서 균형을 맞추는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겉으로는 부정적인 말이 많아도 실제 행동은 책임감 있게 유지되는 경우가 같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 개인 성향도 영향을 줍니다. 같은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는 반면, 문제점을 먼저 보는 성향을 가진 사람도 있어서 표현 방식이 계속 불만 쪽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그 사람의 태도가 계속 신경 쓰인다면, 굳이 이해하려고 하기보다 거리를 조금 두고 듣는 것이 덜 피로합니다.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라면 굳이 맞춰서 반응할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제 생각에 다른 동료분들도 그런 언행이 마음에 들 리는 없지만 굳이 반응하지 않으시는 것일 뿐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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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매사 불평불만이 많은 사람들은

    그냥 그 사람의 성격이그런 것으로 봐야 합니다.

    말씀대로 다른 일 잘하면서도 입에서는

    늘 매번 불평불만이 튀어 나오는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본성 자체가 어울리지 못하는 성향을 가진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궂이 친한척도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구요. 업무적인 부분 말고는 크게 엮이지 않는게 좋습니다. 어차피 나가면 다 남남입니다. 아무리 잘해줘도 못해줘도 나가면 끝이죠

  • 세상 살다보면 참 그런 사람들이 꼭 한두명씩은 있기마련이지요 본인 할 일은 다 하면서 입만 열면 투덜대는 양반들은 사실 그게 일종의 스트레스 해소하는 습관같은거라 그렇습니다요 그런정도면 그냥 그려려니하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게 본인 마음 편해지는 길이지 괜히 신경쓰다가는 본인만 더 답답해지는 법이랍니다.

  • 그런사람들이 제일 오래다녀요~

    그냥 저런사람인가보다하고 신경끄시는데 정신건강에 제일 좋습니다~!!👍

    관심가져주고 다 받아주면 끝도없어요

  • 회사에 있는 불만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매사에 이야기하는 분들이 꼭 있는데 아무래도 옆에서 계속 듣다보면 힘들죠 그런 분들은 하지만 대게 잘 변하지 않기에 이야기를 해주기보다 거리를 두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