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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거시 선지 해장국을 좀 싫어하는데요. 선지는 왜 먹는건지요?
우거시 선지 해장국을 좀 싫어하는데요. 이유는 선지때문이에요.
그런데, 선지는 사람들이 왜 먹는건지요? 몸에 좋은건가요? 언제부터 선지를 만들어 먹었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선지해장국의 선지 식감이나 동물 피하고 거부감을 가지고 먹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데 반대로 좋아하는 사람은 물컹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좋아해 즐기기도 합니다. 선지에는 철분 등 여러가지 성분이 있다고는 하지만 실제 효능은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선지를 언제부터 먹었는지 문헌에 기록되지 않았지만 소나 돼지를 가축으로 기르고 도축할 때부터 서민들은 고기는 귀해 먹지 못하고 대신 선지를 먹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고기등이 귀하던 시절 그래도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 철분등으로 건강좀 챙겨보곘다고 먹기 시작한게 선지로 알고있습니다.
그렇게 그나마 가난한 백석등도 쉽게 접할수있는 좋은 동물석 식품이었죠.
아무튼 선지는 그맛이 호불호가 갈리나 철분이 풍부해 빈혈을 예방해주고 간에도 좋아 숙취해소에도 탁월하다 알려져있으며 비타민 B와 단백질 칼륨등의 몸에 이로운 성분도있어 피로회복 면역력강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우리나라에 선지를 넣은 장국밥이 문헌상에 기록된 최초의 시기는 1800년대지만 기록상으로만 그럴뿐 그전부터 오랫동안 먹어왔을거싱라 추정하는 학자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 음식중에서 선지를 이용해서 만드는 음식이 바로 선지 해장국
인데요 선지 같은 경우에는 특히 철분이 풍부해서 빈혈에 매우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특히 저열량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좋다고 알려진게 선지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