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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명군 1623
날씨에 따라 다를수가 있으나 비가오거나 흐린날씨에는 부침개나 전요리가 생각나는데 왜 생각이 나는 이유가 따로 있는지 궁굼합니다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냉철한메뚜기235
그냥 예전에 사람들이 그렇게 먹어와서 우리도 그것에 익숙해져서 와 비 오면 딱 전 먹어야지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게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먹다 보니 정말로 비 올 때는 전에 막걸리지 하고 생각되어져서 또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이러한 생각을 퍼뜨려서 결국에는 비가 오거나 흐린 날씨에는 부침개나 전 요리가 생각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예전 사람들이 우리가 전을 비나 흐린 날씨를 전을 생각하게 만드는 트리거(방아쇠)로 자연스럽게 만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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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면 비오는 소리가 꼭 전 부치는 소리 하고 비슷합니다. 그래서 부침개나 전요리가 생각나게 됩니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비 오는 날 부침개나 전요리를 먹으면서 막걸리를 먹었습니다.
냉철한라마35
기본적으로 비가 오면 평소보다 좀 춥게 느껴지고요 그러다 보니 좀 따뜻한 부침개나 전을 먹고 싶어지고 거기에 막걸리를 한잔하고 싶어지는 거 같아요
탈퇴한 사용자
아무래도 비가 오는 날 부침개나 전율이 이런 거는 예전에 비가 올 때면 항상 이런 요리들을 많이 먹었던 우리나라 전통 풍습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게 계속 이어져 온 거고 지금도 비가 오면 부침개나 전율이 막걸리 등을 드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고매한문어209
예전에 비가오면 농사일을 할수 없기때문에 쉬면서 먹던것이 유래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유는 파전이나 막걸리 같은것이 구하기 쉬워서 즐겨 먹었다고하네요 이런 연유로 현대까지 이어져 와서 비올때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