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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런매사촌140
양배추나 양파 같은건 익혀 먹는 것보다 생으로 먹는게 좋다고 하는걸 들은 적이 있는데 열에 가하면 영양소가 파괴되고 생으로 먹는 것이 더 좋은 채소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박예슬 영양사
프리랜서
∙
당근: 생으로 먹을 때 당근은 달콤하고 신선한 맛을 가지며, 고기를 비롯한 다양한 요리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베이비 당근은 생과자로 간단하게 감기도 좋습니다.
셀러리: 셀러리는 생으로 먹을 때 물기가 풍부하고 상큼한 맛을 가지며, 담백한 크런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셀러리는 다양한 디핍과 함께 먹을 수도 있습니다.
오이: 오이는 시원하고 상큼한 맛이 있어 신선한 샐러드나 생채소로 자주 사용됩니다. 또한 오이를 슬라이스해서 간식으로 먹을 수도 있습니다.
채소 스틱: 다양한 채소 스틱을 생으로 먹을 수 있으며, 대표적인 예로는 당근, 생 브로콜리, 생 카브라콜리, 생파프리카, 생양파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채소 스틱은 디핑 소스와 함께 먹기에 좋습니다.
상추와 로메인 레타스: 신선한 상추나 로메인 레타스는 다양한 샐러드에 사용하거나 샌드위치에 추가할 수 있으며, 생채소로 먹을 때도 맛있습니다.
토마토: 신선한 토마토는 달콤하고 산뜻한 맛을 가지며, 생으로 먹을 때 샐러드와 함께 사용하거나 간단한 카프레제 샐러드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파슬리와 고수: 파슬리와 고수는 생으로 먹을 때 강한 풀맛과 아로마를 제공하며, 다양한 요리 및 소스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레몬: 레몬은 생과일로 먹거나 음료나 요리에 간편하게 추가할 수 있으며, 상큼한 맛과 비타민 C가 풍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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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김보안 영양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열을 가하면 영양소가 더 많이
섭취 할 수 있는 채소들이 있지만
고추나 적채 달래 참나물 돌나물 취나물
등등이 그냥 드시면 좋을 채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