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보면 80년대 무고한 사람들을 잡아다가
고문하고 심지어 죽은 사람은 빨갱이로 만들어 버리기도 하던데요 이곳이 정말 사실이라면 이렇게 고문하고 사람을 죽였던 사람들은 현재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어쩌라구요입니다.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배경인ㅇ1980년대 참 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습니다.
수도없이 많은 무고한 국민이 잡혀가고 고문받고
세월이 지나 가해자들은 대부분 처벌 받은걸로 알고 있지만 당시 판.검사들은 여전히 국회의원하면서 잘 살고있더라구요.
안녕하세요 매체에 많이 나오기도 했는데 아직도 잘 사는 사람들도 있고 벌을 받은 사람들도 있더군요
헌데 세월이 지나서 윗자리에 있떤 사람들만 처벌을 받고 보통 직접 고문하고 폭행하고 했던 그 중간 사람들은 처벌을 받지 않은 사람들도 많이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