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를 준비하기 위한 연금 계획에 대하여

차차 노후준비를 하다보니 노후에 국민연금 만으로는 부족하니 개인 연금을 들던데 어느정도가 좋을까요?

목돈 보다는 연금이 좋다고 하는데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서대승 보험전문가입니다.

    노후준비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국민연금만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아 개인연금을 함께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은퇴 후 생활비의 70% 80% 정도를 연금으로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셔야 합니다.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을 확인한 뒤 부족한 금액만큼 개인연금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금은 목돈을 한번에 만드는 것보다 매달 꾸준히 생활비처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노후 대비에 적합하며

    특히 연금저축 , IRP 같은 세액공제 혜택이 있는 상품을 우선 활용하면 절세 효과도 받을 수 있ㅂ니다 .

    결론적으로는 국민연금 + 개인연금(연금저축 , IRP ) 을 함께 준비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노후 대비 방법이며 ,

    가입 전 예상 노후자금과 연금 수령액을 먼저 계산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목돈] <<< [연금]!!!

    저도 연금을 더 좋게 봅니다^^

    최대 강점은 안정적이죠!

    그걸로 게임 끝이라 생각합니다^^

    국민연금도 평생 받게 되는데요.

    평생 받는 개인연금을 따로 준비한다면,

    그게 얼마가 되던

    무조건 도움이 될거라 판단합니다. ^^

    최소 금액으로 잡아 주세요!

    이유는?

    • 길게 내는거 쉽지 않습니다.

    • 중간에 멈추지 않으려면 소액이 좋습니다.

    ■ 대신 [추가 납입]이 가능한 상품을 고르세요!

    이유는?

    • 납입금액을 내맘대로 조정 하기 위함입니다.

    예를 들어 50만원을 납부할때

    (A) 50만원 전부 월납으로 계약하는 것과

    (B) 20만원은 기본계약 + 30만원 추가납입 하는 것.

    A는 납부가 힘든 상황이 와도 50만원 그대로 내야 합니다.

    유지가 힘들죠!

    B는 납부가 힘들어 지면, 기본20만원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추가 납입은 언제든 중단할 수 있죠.

    (또는 추가 납입은 0~30만원 사이에서 납입금액을 조정 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B의 경우엔 20~50만원 사이에서는 힘들때 마음껏 조정이 가능합니다.

    (중요)

    보험 상품마다 추가납입 제도, 한도가 다르니 각 상품을 참고해 주세요.

    ■ 납입기간을 길게 잡으시고, 줄일 수도 있는 상품을 선택하세요!

    이유는?

    • 연금재원이 최대한 많이 쌓이는게 좋습니다.

    • 첫 계약시 [월납입금X납입기간]에 따라서 [그릇의 크기]가 정해집니다.

    • 더 많이 더 오래 내고 싶을 수 있으니 처음에 크게 잡고

    • 나중에 여의치 않으면 기간을 줄일 수 있는 상품이면 딱이죠!^^

    ■ 마지막으로 젤 중요한것!!!

    다 중요하지만, 젤 중요한거는 [보증 연금액] 입니다!

    ✓ 내가 꼭 써야 하는 거니까

    ✓ 금리/수익이 바뀐다고 적게 나와도 안되니까.

    그래서

    [보증]해서 [얼마는 꼭 주겠다] 라는 상품을 저는 좋아합니다^^

    '얼마는 꼭 주겠다'는 보증이 있으면서

    '투자수익이 많이 나면 더 주겠다' 라는 옵션이 있는 연금도 있습니다.

    현시점에서는 최고의 선택이라 봅니다. ^^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네 확정금리 연금 상품도 있고 상황에 따라 3배 적립금을 통해 주는 보험회사도 있습니다

    비교견적을 내어보시면 예상 연금금액이 나옵니다

    그걸 보시고 가장 큰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연금상품을 가입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태현 보험전문가입니다.

    국민연금은
    기초생활보장을 위해 국가에서 운용을 하여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것이고
    퇴직연금은
    안정적인 삶을 위해 회사나 근로자가 자산운용을 한다고 보면 됩니다
    다만 근로소득이 있는 경우 가입이 가능합니다.

    위 두가지로 윤택한 삶을 위해 가입하게 되는것이 개인 선택에 따라
    금융기관 중 보험사에서 운용하는 상품이 연금, 저축, 종신 보험등이 있습니다.

    질문자 분의 어느정도가 좋냐?에 대한 답은 연금개시시점에 월 얼마정도가 필요한가에 따라서 결정되며
    목돈vs연금에 대해서는 환급률과 계약자 적립액에 따라 선택하실 수 있습니

  • 안녕하세요. 최철수 보험전문가입니다.

    연금으로 인해 건보료가 대폭으로 오르지 않는 정도로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국민연금을 높게 잡고 후에 민간연금과 배당주로 튼튼히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연금보험

    순수연금상품, 중도인출은 유니버셜상품만 가능

    • 변액연금보험

    채권형과 주식형으로 투자손실 있음, 보증형으로 원금손실 방지가능

    • 연금계좌

    중도인출 가능(일부 절세&이익세금 내야 함), 주식투자이므로 1억보증이 없고 손실 가능성 있음, 절세 가능

    • IRP

    퇴직연금을 이전시켜 같이 받음, 퇴직연금과 기간을 분리해 받을 수 있음, 중도인출 불가. 연금계좌와 함께 납입 절세 가능

    • 종신보험(연금전환,연금기능)

    해약환급금내 연금전환 가능상품, 낸 보험료를 중도인출로 1년마다 받을 수 있음 (사망을 담보로 목돈,연금)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개인연금, 매월 얼마가 더 필요할까?

    연금 준비의 기준점은 막연한 감이 아니라 명확한 통계 지표여야 합니다.

    적정 생활비 기준: 국민연금연구원 공시 자료에 따르면 50대 부부 기준 '적정 노후 생활비'는 월 277만 원, '최소 생활비'는 198만 원 수준입니다. (매년 물가상승에 따라 오름세입니다.)

    발생하는 빈 공간: 본인과 배우자의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 합산이 월 120만 원이라고 가정할 때, 부부가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는 최소 월 100만 원 ~ 150만 원의 추가 현금흐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개인연금은 딱 이 빈 공간을 채우는 목적으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목돈보다 '종신연금'이 무조건 유리한 이유

    가장 큰 이유는 장수 리스크때문입니다.통계청 생명표 기준 60세 남녀의 기대여명은 85세를 넘어섰으며, 의료 기술의 발달로 90세 이상 생존 확률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은퇴 시점에 현금 2억 원을 들고 있어도 매월 150만 원씩 빼 쓰면 약 11년 뒤 통장이 텅 비어버립니다. 반면 '종신형 개인연금'은 통장 잔고가 0원이 되어도 내가 살아있는 한 약관에 명시된 금액을 죽을 때까지 지급하므로 가장 강력한 노후 안전판이 됩니다.

    참고로 개인연금은 일찍 시작할수록 '시간'이 복리로 일해주기 때문에 나이가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일찍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정책상 회사명, 상품명을 남겨 드릴수 없는데요, 대부분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