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족에서도 그렇고 또 군인 시절이에도 그렇고 또 회사생활에서도 마찬가지고.

예를 들어 사소한 거 갖고 짜증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근데 이런 것들이 본인은 뭐 시원하겠죠 사소한거에 화풀이하면.

근데 공동체론적으로 보자면 얼마나 주변 공동체와 타인들 힘 빠지게 만드는지는 알고 하는 행동일까요?

진짜 전 소모하는 힘도 많아서 에너지가 부족해서 그런지 그렇게는 못 살거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다혈질의 사람들은 어디에서든지 그 성격을 버리지를 못하고 표현을 하고 표출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성격을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봤을 때 고치는 사람 못 봤습니다 그리고 자기는

    원래 성격이 그렇다하고

    이해를 하라고 합니다

    내성격이 그런데 어떡하냐고 이렇게 하면은 끝나더라고요

    본인들은 그 성격이 좋다고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