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탈퇴한 사용자
어른들이 금속이 야물다, 금속이 무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물성에 대한 단단함을 이야기 하는 뜻인데 이건 표준어인가요? 아니면 특정 지방의 사투리 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민해결사
둘다 표준어입니다
야물다
과실이나 곡식 따위가 알이 들어 잘 익다
일 처리나 언행이 옹골차고 야무지다
사람됨이나 씀씀이 따위가 퍽 옹골차고 헤프지 않다.
무르다
여리고 단단하지 않다
물기가 많아서 단단하지 않다
마음이 여리거나 힘이 약하다
두 단어는 상반된 뜻이 있으나 반의어 관계는 아니고
표준어입니다
응원하기
하와와
일반 표준어가 아닌 특정 지역에 사투리 또는 방언에서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금속 등의 물리적 속성을 표현할 때 사용되며, 흔히 쓰이는 관용적인 표현일수 있어요. "딱딱하다","단단하다"는 표현이 사용됩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