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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문어80
경상도 사투리인지 전라도 사투리인지 모르겠는데 새그럽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게 어떨 때 쓰는 말이고, 표준어로는 뭐라하는지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새그럽다 라는 말은 경상도 지역의 방언으로 표주어로는 '새콤하다' 혹은 '시다'와 같은 의미로 쓰이는 단어 입니다. 조금 강하게 싸그럽다 라고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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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둘기
새그럽다, 쌔그럽다라고 쓰는 표현은 경상도 사투리입니다.
뜻은 신 음식을 먹고 "시다"라고 느끼는 걸 쌔그럽다 라고 말합니다.
대체로자유분방한사탕
새그럽다 는 시다 의 방언(경상도, 충청도에서 쓰는 말)로 딸기, 귤 등의 과일, 음료, 신김치 등을 먹었을 때 신맛이 강하게 느껴질 때 쓰는 표현입니다.
수리무
새그럽다는 경상도 사투리로 맛이 시다할때 쓰는 말입니다. 00가 너무 새그러워서 못먹겠다 이런 뜻 같습니다.
표준어는 시다 정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