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있는 시간이 10시간 30분,, 출근버스 타는 시간 대략 19:30 그리고 퇴근버스 타는 시간 19:50 집도착하면 20:20분이다 보니까 13시간 가량 있어서 그런지 집도착하면 여유도 없고 밥먹고 씻고 하면 벌써 잘시간이고,, 그렇게 평일내내 보내니까 내 시간이 없는 거 같아 현타가 오더라구요 우울증도 오는 거 같고,, 알맞는 시간대로 찾아서 이직을 하는게 낫겠죠..?
아침에 일어나서 회사 10시간 30분 있으면 개인 시간 부족한데 저녁 7시 30분부터 회사 출근해서 거의 하루종일 보내면 삶의 질 떨어질 수 밖에 없고 아무리 돈 많이 받더라도 의미 부여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꼭 정해지진 않았지만 그래도 역사적으로 밤에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활동하는 생활 건강 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면 당연히 이직하는게 맞습니다.
하루 13시간 가까이를 회사와 출퇴근에 쓰면 지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평일에 개인 시간이 거의 없어 우울감이 계속된다면 근무시간이나 출퇴근 여건이 더 나은 직장을 알아보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다만 새 직장 먼저 준비한 뒤 이직을 결정하는 것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