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있는 시간이 10시간 30분,,

회사에 있는 시간이 10시간 30분,, 출근버스 타는 시간 대략 19:30 그리고 퇴근버스 타는 시간 19:50 집도착하면 20:20분이다 보니까 13시간 가량 있어서 그런지 집도착하면 여유도 없고 밥먹고 씻고 하면 벌써 잘시간이고,, 그렇게 평일내내 보내니까 내 시간이 없는 거 같아 현타가 오더라구요 우울증도 오는 거 같고,, 알맞는 시간대로 찾아서 이직을 하는게 낫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대부분 일을 하게 되면 평일은 거의 일-집-일-집 이렇게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뭐를 할라고 하더라도 시간도 없는거 같고 피곤하기도 하고 하다보니 집에서 그냥 쉬는 선택을 많이 하지 않을까 싶구요.

    결국 본인이 어느정도 여유가 있어야 되는것도 맞습니다. 이직을 해서 조금 여유있는 곳을 가시는게 좋다고 보네요

  • 일단 너무 일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언급하신 그런 현타가

    올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 말씀처럼 이직을 통해서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면

    그것도 좋을 것입니다.

  • 아침에 일어나서 회사 10시간 30분 있으면 개인 시간 부족한데 저녁 7시 30분부터 회사 출근해서 거의 하루종일 보내면 삶의 질 떨어질 수 밖에 없고 아무리 돈 많이 받더라도 의미 부여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꼭 정해지진 않았지만 그래도 역사적으로 밤에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활동하는 생활 건강 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면 당연히 이직하는게 맞습니다.

  •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돈이 급하시지 않거나 여유를 더 누리고 싶으시다면 이직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이 일을 하는 이유가 돈을 벌어 여유 있게 사는건데 너무 삶이 팍팍할 것 같습니다

  • 하루 13시간 가까이를 회사와 출퇴근에 쓰면 지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평일에 개인 시간이 거의 없어 우울감이 계속된다면 근무시간이나 출퇴근 여건이 더 나은 직장을 알아보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다만 새 직장 먼저 준비한 뒤 이직을 결정하는 것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