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동산겸 임대관리업체에 월세관리를 맡기고 이번에 반환 받고 집상태 확인했는데 파손된거 원상복구 요구를 할수 있나요?
제가 지방에 있어 월세관리가 힘들어 부동산에 수수료를 내고 임대관리를 맡겼고 이번에 반환 받았습니다. 집안 상태를 보니 전등 2개는 나갔고 현관 센서등은 고장, 에어컨이 들어있는 앞쪽 덥개는 에어빠져 고정이 안되고 임차인이 반려동물을 키웠는지 군데 군데 바닥 찍힘과 까짐에 책장이나 문짝 파헤쳐졌습니다. 그리고 간이로 빼서 쓰는 식탁은 사용 할수 없게 파손이 되었습니다. 관리하는분이 저한테 전등(매립형)과 고장난 센서등 (매립형) 교체비용은 전등1나당 만원 센서등은 3만원이라 했고 에어빠진거도 3만원이라 했습니다. 소모품이라 집주인이 해야한다 하는데 그렇군요 하고 전등만 수리 요청했다가 전체적으로 점검하고 다시 수리요청하겠다고 일단 취소했습니다. 간이식탁 망가진것도 오래되거 소모품이라며 저한테 직접 수리를 해야한다는 식이였습니다. 생각할수록 이건 아닌것 같아서 글 남깁니다. 살고있었던 사람이 나갈때 원상복구 해야 할 책임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대관리를 맡긴 부동산 쪽에 원상복구를 요청받거나 비용을 청구할 수 있을까요? 어떠한 방법을 취해야 하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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