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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한국에서 콩나물은 무침이나 여러 요리에 많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해외에서는 숙주를 대부분 쓰던데 해외에서 콩나물 요리는 어떤 것이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암담한운명의대한민국이여
해외에서는 일본의 야키소바라든지 콩나물 무침이나 콩나물 밥, 콩나물 국으로 만들어서 먹기도 합니다. 물론 숙주도 볶아서 먹기도 하지요. 중국에도 마라탕이라든지 국물 요리에 넣는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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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이 알고 계신것처럼
해외에서는 숙주를 거의 사용하고
콩나물 자체를 활용한 현지 요리는
거의 없고 아시아권 일부에서는
볶음이나 국물요리등에 콩나물을
사용하고 중국에서는 마라탕에도
들어 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해외에서는 콩나물을 별로 먹지 않고 거의 숙주나물로 활용해서 음식을 하는 경향이 높습니다.
쌀국수나 라멘 등의 고명 으로 올려주는 것이 대부분 입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한류나 한인 사회의 영향 없이 전통적으로 콩나물을 먹는 지역은 동아시아 국가들 한정입니다.
중국 동북 지방의 경우 콩나물과 부추를 넣고 볶은 지우차이차오더우야나 훠거나 마라탕의 재료 정도로 쓰입니다.
그 외 지역에서는 채오부터 익숙하지 않은 식재료이니 요리가 나올 리도 없지요.
시뻘건반달곰33
해외에서는 콩나물 요리를 별로 먹지 않는 편이에요. 대신 숙주나물을 더 자주 먹어요.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콩나물보단 숙주를 더 많이 활용하는데, 숙주는 맛이 부드럽고 아삭해서 샐러드나 볶음에 자주 쓰는 거랍니다 .
탈노동고고싱
예, 신기하게도 콩나물을 먹는 나라는 한국만 먹습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콩나물이 아닌 녹두로 만든 숙주 나물을 먹습니다.
그렇기에 해외에서 콩나물로 만든 요리는 찾아볼 수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