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콩나물 요리는 어떤 것이 있나요?

한국에서 콩나물은 무침이나 여러 요리에 많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해외에서는 숙주를 대부분 쓰던데 해외에서 콩나물 요리는 어떤 것이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외에서는 일본의 야키소바라든지 콩나물 무침이나 콩나물 밥, 콩나물 국으로 만들어서 먹기도 합니다. 물론 숙주도 볶아서 먹기도 하지요. 중국에도 마라탕이라든지 국물 요리에 넣는다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이 알고 계신것처럼

    해외에서는 숙주를 거의 사용하고

    콩나물 자체를 활용한 현지 요리는

    거의 없고 아시아권 일부에서는

    볶음이나 국물요리등에 콩나물을

    사용하고 중국에서는 마라탕에도

    들어 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해외에서는 콩나물을 별로 먹지 않고 거의 숙주나물로 활용해서 음식을 하는 경향이 높습니다.

    쌀국수나 라멘 등의 고명 으로 올려주는 것이 대부분 입니다.

  • 한류나 한인 사회의 영향 없이 전통적으로 콩나물을 먹는 지역은 동아시아 국가들 한정입니다.

    중국 동북 지방의 경우 콩나물과 부추를 넣고 볶은 지우차이차오더우야나 훠거나 마라탕의 재료 정도로 쓰입니다.

    그 외 지역에서는 채오부터 익숙하지 않은 식재료이니 요리가 나올 리도 없지요.

  • 해외에서는 콩나물 요리를 별로 먹지 않는 편이에요. 대신 숙주나물을 더 자주 먹어요.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콩나물보단 숙주를 더 많이 활용하는데, 숙주는 맛이 부드럽고 아삭해서 샐러드나 볶음에 자주 쓰는 거랍니다 .

  • 예, 신기하게도 콩나물을 먹는 나라는 한국만 먹습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콩나물이 아닌 녹두로 만든 숙주 나물을 먹습니다.

    그렇기에 해외에서 콩나물로 만든 요리는 찾아볼 수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