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셀프 세차는 주행 직후 뜨거워진 브레이크 디스크와 엔진 열을 10~15분간 충분히 식히는 것부터 시작해야 디스크 변형을 막을 수 있으며, 세차가 시작되면 고압수로 위에서 아래로 큰 먼지를 걷어낸 뒤 부드러운 개인 미트를 사용해 카샴푸로 차체를 닦아주어야 세차장 솔에 의한 스크래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깨끗이 헹군 후에는 드라잉 존으로 이동해 넓은 극세사 타월로 두드리듯 물기를 닦아내되, 휠이나 타이어를 닦은 타월은 미세한 분진이 많아 도장면을 상하게 하므로 차체용 타월과 반드시 구분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햇볕이 강한 날에는 물방울이 돋보기 역할을 해 '워터스팟'이라는 얼룩을 남기므로 가급적 그늘이나 해가 진 저녁 시간대를 선택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순서만 기억하시면 누구나 쉽게 성공적인 첫 세차를 마칠 수 있습니당! 화이팅입니다
셀프 세차 처음 하신다니 설레시겠구려 우선 차 엔진 열부터 식히는게 순서입니다 엔진이 뜨거울때 바로 물을 뿌리면 브레이크 디스크 변형이 올수있으니 한참 식혔다가 고압수를 위에서 아래로 뿌리면서 먼지를 털어내세요 그다음은 거품칠하고 다시 헹구면 되는데 물기 닦을때는 마른 수건으로 톡톡 두드리듯 닦아내야 기스도 안나고 깨끗하게 닦이는 법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