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때문에 실제로 일상소비 패턴을 바꿔보신적 있으신가요?

여름 폭염이나 이상기후 기사를 보면서 위기감을 많이 느끼는데요.

텀블러 사용, 줍깅, 친환경 제품 구매 등 기후 위기를 체감하고 실제로 바꾼 소소한 행동이 있으신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복지관에서 운동삼아 시행 했던 줍깅을 했는데 운동도 되고 쓰레기도 줍고 줄이니 기분이 좋았어요~ 다만 산책로에 애견똥이 담겨 있는 비닐봉지들이 수북하게 버려져 있는게 사람들 볼때는 치우는척하고 안보는데서 버리는 몰상식한 애견인들이 눈살을 찌뿌리게 하네요~ 설겆이도 기름기 없을때 세제를 사용하지않고 하는 작은 실천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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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기후변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일상에서 조금씩바꾸려고 노력하고 있는 편입니다.

    물티슈는 구입하지 않는지 몇 년째이고 대신 소창행주나 소창수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텀블러와 장바구니도 챙겨다니려고 하고 일회용 지퍼팩을 아예 안쓰기는 어렵지만 실리콘 지퍼팩을 구입해서 되도록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샴푸와 린스도 액체 제품 대신 샴푸바와 린스바를 사용하고 바디워시도 비누형태로 바꿔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 실천들이지만 하나씩 바꾸다 보니 생각보다 일상에서 줄일 수 있는 일회용품이 은근 있는 것 같더라고요.

    꾸준히 실천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