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무실에서 금치산자가 돌아다니네요. 작은소리로

법모른다는 소린데 누구한테 떠드는건지 모르겠네요. 그거 몇일 투자하면 그냥 아는건데 누군지 안타깝습니다. 그런 늬앙스로 얘기하는건 맞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게 이야기하면 서로 싸우거나 의상하지 않나요? 왜 굳이 그렇게 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금치산자라고 한다면 사무실에서 조용히 그만 나오라고 할수도 잇는데, 그러한 환경이 아닌가봐요. 어떠한 이유인지 모르겠으나 잘 해결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무슨 말씀이신가요?

    사무실에 사람들에게 법을 모른다며 혼자 불특정한 대상에게 계속 중얼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좀많이 거슬리기는하겠네요.

    아무래도 난가싶어 신경도 쓰이고 같이 일하는것도 곤욕일듯한데.

    의미를 부여하기 보다 그냥 무시하시는게 좋지않을까요?

  • 실제로 조직 내에서 애매하게 말하면서 본인 권위나 지식을 과시하려는 사람은 꽤 존재함

    명확하게 대놓고 말하지 않는 이유는, 자신은 직접 공격하지 않았다고 빠져나갈 여지를 남기기 위해서임

    그 발언의 의도는 직접 겨누진 않지만 분명 누군가를 겨냥한 늬앙스가 맞고, 그걸 듣고 불편함을 느낀다면 그 감정도 정당함

    불편했다면 그 감정을 너무 무시하지 말고 지켜보다가 반복된다면 거리 두거나, 기록 남기는 것도 방법임

    궁금한 거 있으면 편하게 댓 ㄱ

  • 아이구, 금치산자, 네 그런듯합니다. 혼잣말 아닐까요? 그냥 직장생활에 고단함에 찌든 동료라고 생각하시는게 빠를듯합니다!!!

  • 사무실 내에서 누군가를 저격하고 금치산자라고 말한다는말씀이시죠..?

    정말 안좋은 습관인데 사람들 다있는데서 그러는거는 ..안타깝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