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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완전 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무인 택시 프로토타입 '사이버캡(Cybercab)'을 공개했습니다. 이 모델은 테슬라의 고도운전지원시스템(FSD)을 한층 더 발전시켜, 특정 조건에서 운전자의 개입 없이도 주행할 수 있는 레벨 4 자율 주행을 실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사이버캡의 양산을 2026년부터 시작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연간 100만 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양산에 앞서, 2024년부터 텍사스와 캘리포니아에서 무인 자율 주행 운행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사이버캡은 3만 달러(약 4,040만 원) 미만의 가격으로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존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한 차량들보다 가격이 훨씬 저렴해지면서도, 카메라와 AI 기술을 통해 더 높은 안전성을 제공합니다. 테슬라는 이를 통해 대중적인 자율주행 택시 시장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