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는 차단됐더래도 문자는 될 것 아닙니까? 상대방이 받아봤을 것입니다. 계속적으로 만남을 원한다고 얘기를 하고 찾아가세요. 그리고 내 물건 찾겠다고 하면은 거절할 이유가 없습니다. 남의 물건을 가지고 있을 수는 없으니까요. 그렇게 하고 어차피 남자친구가 사는 곳을 알고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럼 당당히 찾아가세요. 퇴근 시간까지 기다렸다가 만나서 얘기하고, 내 물건 가져오면 됩니다.
문자와 카톡을 보냈다고 하시니 조금 기다려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차단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기대를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답장이 없으면 가족이나, 친구 등 연락은 절대 안되고 최악이라고 하시니 개인 이메일을 알고 있다면 보내는 것도 방법이 될 거 같고 아니면 돌려받을 물건도 있다고 하시니 집 앞에서 기다리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방법이든지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