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5선 시장 당선 후 가장 시급한 과제로 전월세난과 집값 문제 해결을 위한 재개발·재건축 완성으로 충분한 주택 공급을 최우선에 두고 있습니다. 동시에 삼성역 GTX 공사 철근 누락 사고 수습과 안전 점검 등 교통 인프라 개선도 즉각 추진하고 있죠. 주택 공급은 서울의 청년, 신혼부부, 서민의 정착 기반이라며 ‘신속통합기획’과 ‘강북권 대개조’ 사업을 흔들림 없이 완성하는 데 집중하며, ‘10분 운세권’ 생활 체육 공간 조성으로 시민 건강 복지 향상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강북·서남권 지하철과 GTX 교통망 확충을 연계해 주거와 교통의 균형 발전을 민선 9기 초반 최우선 과제로 빠르게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