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타는데 기사가 문을 닫아서 몸이끼였어요

토욜저녁 경기여객버스를 을지로 입구에서 버스타려고 줄서서 기다리다가 버스를 타는데 버스기사가 문을 닫아서 몸이 끼였어요

왼쪽 팔부터 다리까지 너무 황당해서 아저씨 ~~

불렀더니 못봤다면서 미안하다고

자리에 앉았는데 손가락이 아퍼서

짜증이나서 안되겠다 싶어서 버스번호를 사진찍고 운전기사 이름까지 물었어요

내릴때 죄송하다고 하지만

이런 부주의로 누구든 다칠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자고 일어났더니 온몸이 아퍼요 버스문에낀 팔 다리 손가락

심지어 발까지도요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해당 버스 번호를 토대로 보험 접수를 진행하는 걸 고려해볼 수 있는데 버스 공제조합과 협의를 해서 보험 처리를 진행하기 때문에 보험 지급 범위에 대해서 다툼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