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장판을 까는 것이 훨씬 시간도 절약되고 품도 적게 드는 일이 될 겁니다.
교체 없이 청소로 해결하려면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치시면 되는데 이것도 100% 깨끗하게 된다고 장담 못하구요.
베이킹소다와 물을 섞어 페이스트처럼 만든 다음 얼룩진 부위에 바르고 잠시 두었다가 부드러운 천이나 칫솔로 문질러 보세요.
곰팡이 얼룩도 있다면 희석한 락스를 이용해서 꼼꼼하게 닦아주셔야만 합니다.
물론 락스를 다루는 과정에서 고무장갑 사용과 환기는 필수고 락스와 물은 1:1 비율로 섞습니다.
그 외 오염이나 찌든 때는 치약을 소량 물에 묻펴 칫솔로 문지르거나 소주와 주방세제를 1:2 비율로 섞은 용액을 걸레에 묻혀 닦아내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다시 매트를 깔 계획이라면 이런 식으로 청소 후 왼전 건조 후 까시면 되고 매트를 깔 계획이 없으시다면 아예 장판 교체가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