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
일반 물티슈는 플라스틱 계열 합성섬유(폴리에서트, 폴리프로필렌 등)가 포함된 경우가 많아 자연에서 완전히 분해되는데 수십년에서 100년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
반면 "생분해성" 또는 "퇴비화 가능" 인증을 받은 물티슈는 식물성 섬유 등을 사용해 적절한 퇴비화 환경에서는 수개월 내 분해될 수 있지만, 일반 토양에서는 더 오랜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환경을 생각한다면 일반 물티슈는 사용후 반드시 종량제 봉투에 버리고, 필요에 따라 생분해성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환경오염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