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낭만가득한옹이
스테이블코인이라는것은 실제로요?
사용이 되기는 하나요?
서점같은데 가면 약간 스테이블코인이라는 것에 대한 책들도 꽤 많더라구요. 정말 통화로서 쓰이고 있나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놀랍게도 스테이블 코인은 현재 여러 나라에서 실제로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남아메리카 등에서는 스테이블 코인에 연동이 된 신용카드가 나오고 있고
그 신용카드 연간 액수가 해당 지역에선
법정화폐 기반의 신용카드보다 더 많이 사용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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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실제로 상당히 사용되고 있지만 아직 생활통화라기보다는 달러 가치에 연동해 가상자산 거래의 결제 또는 대기자금으로 사용됩니다. 최근 각국 정부가 결제와 송금 인프라로 활용할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관련 서적과 논의가 늘어난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원화나 달러처럼 마트, 식당에서 일상적으로 결제하는 통화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스테이블코인의 가장 큰 용도는 가상자산 거래 과정에서 가격 변동이 적은 달러 대용 자산으로 사용하는 것이며, 해외송금, 기업 간 결재, 자금 정산 등에서도 활용이 늘고 있습니다. BIS에 따르면 2025년 스테이블코인 결제 관련 거래는 약 3,900억 달러로 추정되지만, 전통적인 결제시장과 비교하면 아직 작은 규모입니다. 최근에는 기업의 해외결제나 정산에도 실제 활용 사례가 확대되고 있어, 현재는 일상 화폐라기보다 블록체인에서 사용하는 디지털 달러 및 결제·송금 수단에 더 가깝다고 이해하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통화로 가치를 지니고 있긴 하지만 쓰이는 곳은 제약적입니다
다만 실제 어디서 써야할지에 대해서 논의가 나오고 있고 앞으로 실제로 그렇게 될 가능성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앞으로는 주식도 토큰화해서 거래를 하려고 하는데 이 때 토큰화된 주식을 거래할 때 기존의 화폐까 아니고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하는 것이 그 예시 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말고 해외에서 스테이블 코인 생각보다 많이 사용합니다
바이낸스나 바이비트 같은 해외코인거래소는 스테이블 코인인 테더 거래소 계좌 잔고를 기반으로 체크카드 발급이 앱상에서 가능합니다
그거 월렛에 넣고 그냥 삼성페이처럼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편의점 식당 술집 같은 곳에서 사용하면 테더 잔고가 빠져 나가는 개념입니다
우리나라도 스테이블 코인이 도입되면 그렇게 사용 가능하게 만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실제로 사용되고 있는 디지털 화폐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대표적으로 달러 가치에 맞춰 움직이는 USDT와 USDC같은 코인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비트코인처럼 가격이 크게 오르내리는 것을 줄이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특히 암호화폐 거래소에서는 다른 코인을 사고팔때 디지털 달러처럼 실제로 많이 사용됩니다. 국가 간 송금이나 기업간 결제에서도 활용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편의점에서 현금이나 카드처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통화 수준은 아닙니다. 국가마다 규제가 다르고 스테이블 코인을 결제할 수 있는 곳도 아직 제한적입니다. 앞으로 제도와 결제 인프라가 갖춰지면 실제 화폐처럼 사용되는 범위가 더 넓어질 가능성이 있어 관심이 커지고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실제로 스테이블 코인은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실제 활용도가 최근에 매우 가파르게 늘어났습니다.
코인 시장에서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를 사고팔 때 기본 결제 화폐로 쓰이며, 기존 은행을 통한 해외송금의 수수료와 송금 시간을 몇 초만에 몇 배구언 수준의 수수료로 전세계에 보낼 수 있도록 해결해 주고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해외에서는 꽤 쓰고 있습니다.
일단 제일 흔한게 달러랑 1대1가치를 유지한다는 USDT나 USDC가 있잖아요, 이런 것들은 해외에서 꽤 씁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도 쓸수도 있어요.
해외거래소 카드들로 쓸수 있는데, 이 카다는 visa랑 연결되어 있어요. 그래서 해외거래소에 내가 테더를 가지고 있고, (일부다른 암호화페도 될수 있습니다. ) 이 카드를 긁으면 사용가능합니다. 수수료 가 높지만요.
다른 방법도 가능해요. 그냥 받는 사람이 테더로 받는다 이러면 테더로 주면돼요. 내가 주면 그 뒤에 받는 사람이 업비트에서 환전을 하든, 그냥 가지고 있든 다른 코인을 사든 마음대로 하는거죠.
비트코인을 받는 결제 매장도 우리나라도 늘고 있고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에서는 범용적인 통화로는 쓰이진 않습니다. 다만, 많은 중남미 국가나 아프리카 그리고 중진국 이하의 튀르키예 이런 국가에선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고 주고 받고 온라인 시스템에서도 스테인코인으로 결제하고 잇으며 페이팔에도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즉 이미 한국이외에 여러 국가에서 스테이블코인이 결제용으로 쓰이고 있으며 거래대금이 수십조원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가장 크게 증가하는건 결국 해외송금 국가간결제에 많이 쓰이고 있는 상황이며 일상결제는 매우 제한적이긴 하나 재밋는건 이미 해외에선 비자나 마스터쪽에서 바이비트나 바이낸스 그리고 구글등에서도 이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결제 시스템이 구축되어잇는데 모바일 구글월렛에선 한국에선 불가능하나 실물카드로 바이비트나 바이낸스등 카드를 받아서 비자로 받게 되면 이건 한국에서 실제 체크카드형태로 결제가 됩니다. 다만 아직 국가들이 이를 법정통화로 법적으로 규정한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 완전히 법적통화로서 규정된 통화가 아니므로 완전히 범용적으로 쓰이지 못하고 잇는것뿐이며 더더욱 한국에서는 아직 스테이블코인에 대해서 쓰일 필요가 없다보니 느끼지를 못할뿐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은 달러와 가치가 1:1로 고정도니 암호화폐이며 전 세계 금융 시장과 무역 결제에서 실제로 엄청난 양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스테이블코인인 테더는 하루 거래대금만 수십조 원에 달하며 실제 달러화보다 더 활발하게 오가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비트코인은 가격 변동이 너무 심해 물건을 사는 통화로 쓰기 어렵지만 스테이블코인은 1달러의 가치가 유지되므로 결제 수단으로 적합합니다. 현재 가장 많이 쓰이는 곳은 국가 간 대규모 무역 대금 결제나 송금 분야입니다. 일반 은행을 통해 해외 송금을 하면 수수료가 비싸고 며칠씩 걸리지만 스테이블코인을 쓰면 몇 초 만에 수백 원의 수수료로 돈을 보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 이미 상당히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동대문 광장시장이나 명동 등에서 외국인들도 사용빈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USDTㆍUSDC 같은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가치에 연동돼 가격변동을 줄인 코인입니다.
특히 해외송금ㆍ결제 , 가상자산 거래의 결제수단 , 달러 접근이 어려운 국가의 가치저장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다만 아직 일반 상점에서 현금이나 카드처럼 널리 쓰이는 단계는 아닙니다.
현재는 '일상 화폐' 라기보다 국경없이 빠르게 이동할 수있는 '디지털 달러' 에 더 가깝다고 보는 게 정확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스테이블코인은 개념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국가 간 송금, 해외 무역 대금 정산, 인플레이션 방어 수단으로 매일 수십조 원씩 실제로 사용하는 디지털 통화입니다 가격이 계속 바뀌는 일반 코인과 달리 1달러와 가치가 같게 FIXED 되어 있어 해외에 있는 사람에게 은행보다 훨씬 삐르게 수수료를 아껴서 돈을 보낼 때나 결제할 때 실제 현금처럼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블 코인은 가치가 미국 달러와 1:1로 딱 고정되어 있어서 가격 변동폭이 크지 않은 암호화폐입니다. 해외로 돈을 보낼때 수수료가 싸고 빨라서 해외 송금이나 코인 거래소 사이에서 실제 현금처럼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남미처럼 자국 돈 가치가 자꾸 떨어지는 나라에서는 사람들이 인플레이션을 피하기 위해서 달러 대신에 실질적인 생활비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