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 자르러 갈 때 다들 머리를 감고 가시나요?

머리카락 자르러 갈 때 다들 머리를 감고 가시나요?

매번 감고 가거나 아침에라도 머리를 감고 가는데 오늘 부득히 하게 모자를 쓰고 출근해서 머리를 못 감고 가게 생겼는데, 다들 그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용실을 오전에 다니는편이라, 머리는 단정하게만하고 미용실 가요.

    컷트나 파마를 한다고해서 머리를 일부러 감고 가진 않아요.

    어차피, 머리 샴푸해주시니까요.^^

    그런데, 머리에서 냄새가 난다거나, 짧은머리인데 하늘로 붕 떠있는 머리는 깜고 갑니다.

    비범한레오파드101님처럼 부득이한 상황에서는 어쩔수 없죠.

    다행히 모자라도 쓰셨군요.

    어차피 미용사님이 파악을 하시고, 샴푸를 하고 진행할지, 샴푸안하고 진행할지, 컷 하고 샴푸할지는 미용사님이 판단하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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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 웬만해선 감고 가는 편입니다. 떡지거나 냄새라도 난다면 부끄럽기도 하고 뭔가 예의가 아닌 것 같기도 해서 전 감고 가는 편입니다.

  • 당연히 머리 깎으러 갈 때는 머리를 감고 가는 것이 예의가 아닐까요? 저는 감고 갑니다. 물론 감지 않고 미용실을 가더라도 뭐 벌 받을 일은 아니긴 하죠.

  • 저는 머리안감고 모자쓰고 간 적 많이 있어요.

    어차피 미용실에서 머리자르고 감겨주기도하고

    머리 떡져있으면 물뿌려주거든요. 그냥 가셔도 괜찮습니다.

  • 미용하시는 분들 그렇게 말씀하셔도 속마음까지는 정확히 모르죠~~^^ 저도 머리 엉망일 때 모자 눌러쓰고 갈때도 있지만 머리감고 말리고 모자 쓰고 나갑니다~ 불가피한 상황아니면 서로 배려할 수 있으면 좋지요~

  • 모자 쓰고 일하다보면 머리 떡지고 눌려서 좀 거시기하긴 하지요 그래도 미용실 가면 어차피 커트하기전에 머리부터 감겨주는곳이 많으니까 너무 걱정말고 그냥 가셔도 됩니다 저도 가끔 귀찮을때는 그냥 모자 푹 눌러쓰고 가서 감겨달라고 하거든요 그게 미용사 양반들도 머리 상태 확인하기에 더 편하다고 하니 마음 편히 다녀오십쇼.

  • 대부분 감고간다고하시던데 디자이너분들은 크게 상관않는다고하시더라구요. 샴푸만 하러 샵에 가시는분들도 계시니까요. 너무지저분하거나 냄새만심하지않다면 괜찮을거같아요.

  • 머리를 감고 가는게 미용사분들에게 편해서 좋은거로 알고 있어요 다만 안감고가도 크게는 상관없습니다. 분무기로 머리 좀 적시고 커트해주시는곳도 있어서 편하게 가셔도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