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몇년전에 결혼하려고 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결국 결혼은 하지 않았어요

근데 그때는 이사람이랑 결혼할꺼라고 생각해서 주소를 그 남자네로 전입을 했어요

그러다 같이 살다보니 그 남자가 알콜중독이었고 매일 소주 2병씩 먹어 싸우고 해서 헤어졌거든요

결혼도 안하게 됬고요 저는 이부분 너무 후회되는게 전입신고 하면 서류에 남아서 왜이렇게 했나 너무 후회가 됩니다.

그러다가 얼마전에 소개팅을 해서 좋은 분 만나서 결혼하려고 하는데

결혼하려고 신혼부부 청약을 넣고 있어요 ( 예비신혼부부)

그게 당첨되고 하면 주민등록초본을 내더라고요 주소변동상세로요...

나중에 그 주소를 보고 물어볼수도 있을 것 같고 ,

지금 결혼할 상대는 전혀 모르고있습니다~

사실대로 결혼할상대에게 동거했던 사실을 이야기하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모르게 하는게 맞는걸까요? 잘 모르겠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후니후니킴입니다.

      동거사실을 말하면 과연 좋아할 남자가 있을까요?

      저도 남자지만 동거는 찬성해도 배우자가 다른 남자와동거했다는걸 알면 망설여지죠. 초본에 주소나와도 물어볼 남자는 아무도 없어요. 걱정하시지말고 이쁜사랑하세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절대 말하지마세요~ 왜 그집에서 거주를 햇냐고 묻으면 여자 친구랑 잠시 같이 살아다고 하세요~ 죽을때까지 비밀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