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2022년 동안 한 게 없는데 벌써 끝나간다니 실감이 안나요 어카죠?

진짜 한 것도 엊ㄱ는데 이제 곧 고등학생이라니 걱정도 되고 공부도 앙했어서 너무 무섭고 떨리네요 ㅠ 진짜 후딱 지나갔어요 ㅠㅠ 어색한데 괜찮아지는 법 잇ㄱ나요? 합리화라도 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잔잔한 나비입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눈감았다 뜨니 벌써 한해가 끝나가는 11월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연말이 되실 수 있도록 건강챙기세요!

    • 안녕하세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입니다.


      22년에는 한것이 없어도 분명히 뭐라도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만약 이번년도가 후회로 가득하다면 내년에는 더욱더 알차게 보내기 위해 계획을 세워보시는게 어떤가요? 내년에 세운 계획을 다 했다면 연말에는 기분좋게 보낼거같네요.

    • 안녕하세요. 신대부적오함마입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부터라는 말이 있듯이 공부는 내년부터라고 생각하세요. 올해 얼마안남았는거 바짝 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