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시기가 되니 찜찜하고 덥네요. ㅜㅜ

장마철이 되니 비오면 방안이 찜찜하고 제습기 꺼도 다시 찜찜한 기분은 뭘까요? 나만 그런가? 여러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장마철되니까 제습기를 암만틀어도 습도가 제대로 내려가지도않고 잠깐 끄면 바로 다시오르더라구요 제습기랑 에어컨 하루종일 틀어놓는수밖에 없네요 이번 장마철 길다는데 습도관리 잘해서 잘 버텨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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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장마철되면 습기때문에 어쩔수가 없는거 같아요~ 제습기를 켜구요 조금이라도 맑아지면 창문을 열어서 환기를 시킵니다 선풍기와 에어컨을 보조적으로 돌아가면서 틀면 나름 보송보송해집니다 

  • 저도 그렇기는 하네요

    그래서 에어컨도 틀구요…

    제습기도 종종 틀구요..

    이번에 전기세 꽤나 나올 것 같기는 한데 찝찝한게 더 싫어요ㅠㅠ

  • 아무래도 장마 시작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그런지

    덥기도 덥지만 습한 것이 장난 아닙니다.

    그래서 빠르게 장마 기간이 지나가야지

    습한 것도 해결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바닥 보일러 돌리면 바닥 찐득한건 사라지구 저는 에어컨 켜서 공기 시원해지면 온도 올리고 밤에는 창문 열고 자요! 나름 선선해서 좋아용

  •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아서 체감상 더 덥고 끈적하게 느껴지는 게 정상입니다.

    제습기와 선풍기를 같이 써서 공기 순환을 만들어 주는 게 효과적입니다.

    가끔 짧게 환기해 주고, 빨래, 젖은 물건만 잘 관리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