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관련 질문 같은데요 구원이란 단어를 쓰니 기독교적 관점에서 대답하겠습니다 기독교에서 죄는 원죄를 의미하는데 사람인 이상 죄를 지을수 밖에 없으니 죄를 안고 태어난다는 뜻이고 그래서 예수님을 믿어야 죄의 사함, 구원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직접 강림해서 내가 너를 구원해준다고 확인을 시켜주진 않습니다 그래서 믿음이란 단어가 포인트입니다 보지 않고 믿으라는 뜻인데 어렵죠 애시당초 죄의 범위를 정할수가 없고 무의미합니다 여기서 죄는 마음이 짓는 죄 ,부정적인 생각만 해도 죄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종파가 무수히 갈리고 예수님을 신으로 믿지 않는 이란같은 나라와 이스라엘이 죽도록 싸우는 겁니다 구원을 받고 말고는 믿음의 영역이고 어디까지 죄인지는 신의 영역입니다 성경 일화에서는 매춘부가 구원을 받고 돌을 던지는 사람들이 지옥에 갈거라 하는데 이를 곧이 곧대로 해석하는 쪽과 매춘부면 죄를 지은거니 구원을 받아야 한다는 등 해석이 갈리고 또 서로 싸우는데 사실 판단은 신의 영역이고 결국 각자 믿는대로 살아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