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멀쩡하게 자라고 있는 모발을 강제로 뽑아내는데 좋을리가 없죠 두피에 엄청나게 안좋을겁니다 심하면 탈모도 올수 있죠 굳이 긁어 부스럼을 만들필요는 없죠 새치는 그냥 염색하는게 제일 낫고요 어차피 젊은데 새치가 생기는거라도 뽑는다고 안나는게 아니고 노화로 인한거라도 몸이 모발을 관리하는데 문제가 생긴거니 어차피 큰 의미가 없어요
전문가는 아니다 보니 정확히는 말씀 드리기는 어려우나 인간의 머리카락은 3~5년 주기로 뽑히고 다시 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동물이 털갈이 하는 것 처럼요. 그런데 흰머리가 난다는 이유로 머리카락을 뽑아 버리면 새로운 머리카락이 날 준비도 안되어 있는데 뽑아 버리게 된 셈이죠. 그렇게 되면 모공에 빈공간이 생기고 기간이 지속 되면 모공이 서서히 막혀서 머리카락 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