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발달장애인 캐릭터를 잘못 묘사한 영화나 드라마는 비장애인들에게 해로워요?
발달장애인이 나오는 영화 <말아톤>이나 <포레스트 검프>, <레인맨>, <허브>라든지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나 <미녀와 순정남>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영화 <허브>의 경우 보호자 중 어머니 밖에 지적장애인 딸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경찰남자와 사귀면서 우정을 쌓다가 결국 어머니에게 걸려서 혼나는 장면이 있었죠.
발달장애인 캐릭터를 잘못 표현한 영화나 드라마는 비장애인들에게 해로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따라한다는 느낌을 받으면 비하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몇몇 배우들은 연기를 하기위해서 관련 논문을 보고 그 논문에 나오는 행동을 하려고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발달장애 캐릭터를 잘못 묘사한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비장애인 개개인 시선은 다양하기 때문에 정확한 답은 없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에게 안 좋은 인식을 심어줄수는 있습니다. 비장애인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지는 게 기본인데 장애인 캐리터를 잘못 표현하면 장애인에 대한 배려나 이해심이 적어지거나 사라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애인 캐릭터 영화나 드라마는 대부분 감동을 주는 게 전체적인 내용인데 잘못된 캐릭터 표현은 감동을 느끼지 못 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발달장애인을 잘못 묘사한 영화나 드라마의 경우에는 비장애인들에게 왜곡된 인식과 편견 및 차별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미디어의 힘이 큰 만큼 정확하고 현실적인 묘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