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방송·미디어

알뜰한참매216

알뜰한참매216

발달장애인 캐릭터를 잘못 묘사한 영화나 드라마는 비장애인들에게 해로워요?

발달장애인이 나오는 영화 <말아톤>이나 <포레스트 검프>, <레인맨>, <허브>라든지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나 <미녀와 순정남>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영화 <허브>의 경우 보호자 중 어머니 밖에 지적장애인 딸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경찰남자와 사귀면서 우정을 쌓다가 결국 어머니에게 걸려서 혼나는 장면이 있었죠.

발달장애인 캐릭터를 잘못 표현한 영화나 드라마는 비장애인들에게 해로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짙푸른무당벌레241

    짙푸른무당벌레241

    따라한다는 느낌을 받으면 비하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몇몇 배우들은 연기를 하기위해서 관련 논문을 보고 그 논문에 나오는 행동을 하려고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 발달장애 캐릭터를 잘못 묘사한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비장애인 개개인 시선은 다양하기 때문에 정확한 답은 없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에게 안 좋은 인식을 심어줄수는 있습니다. 비장애인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지는 게 기본인데 장애인 캐리터를 잘못 표현하면 장애인에 대한 배려나 이해심이 적어지거나 사라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애인 캐릭터 영화나 드라마는 대부분 감동을 주는 게 전체적인 내용인데 잘못된 캐릭터 표현은 감동을 느끼지 못 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발달장애인을 잘못 묘사한 영화나 드라마의 경우에는 비장애인들에게 왜곡된 인식과 편견 및 차별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미디어의 힘이 큰 만큼 정확하고 현실적인 묘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