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침략한 러시아는 제쳐두고 피해 본 우크라이나 목을
조르는 모양새라 킹받죠.
사람들이 많이 얘기하는 것처럼 결국 선거랑 국내 여론
눈치 보는 게 제일 큽니다.
대충 포인트 정리해 보면...
선거랑 표심 때문이 팩트죠
미국 국민들도 "우리 살림도 팍팍한데 남의 나라 전쟁에 언제까지 세금 부어야 되냐"는 피로감이 엄청나요.
정치인들 입장에선 당장 표가 아쉬우니까 "내가 이 전쟁 빨리
끝냈다!" 하고 성과를 보여줘야 선거에 유리하거든요.
미국 우선주의 공약
지금 정부가 애초에 "취임하면 전쟁 바로 끝낸다"고 공약하고
들어온 거라, 어떻게든 모양새 불문하고 종전시키려고
우크라이나 압박 카드를 꺼내드는 거예요.
현실적인 이유도 한 숟가락
솔직히 미국 입장에서도 자원이 무한정이 아니고 중국이랑 견제할 데도 많은데 유럽 전쟁에만 돈을 다 쏟아부을 순 없다는
계산도 깔려 있는 거죠.
결국 질문자님 생각대로 국내 유권자들 비위 맞추고 선거용 실적 쌓으려는 정치적 계산이 엄청 크게 작용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진짜 침략당한 나라만 억울하게 터지고 있는 셈이라
속 터지는 일이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