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돌아가신 엄마의 남동생(외삼촌) 자녀의 결혼 모바일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평소에 왕래가 없는데 엄마를 봐서 가야 하나요?

외사촌지간인데 평소에는 전혀 연락도 안하고 왕래도 없습니다.

그러나 살아생전에 엄마가 외삼촌하고 친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결혼식 참석을 해야 하나요? 아니면 참석하지 않고 그냥 송금만 하는 것도 괜찮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앞으로 볼 가능성이 있으면 가시는게 맞을거 같고요 그리고 이럴때 가서 얼굴 보고 하는거라서 가서 식사라도 하고 온다는 그런 마음으로 가시는게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사실 사촌간은 결혼식 장례식 등의 이런거 아니면 사실 얼굴

    볼 일이 거의 없거든요 그래서 결혼식에 안보면 아마 볼 일 자체가 없어서 최대한 가시는게 좋을거라는 생각입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해요.

    질문자님 마음에 따라 다릅니다.

    하지만, 엄마를 봐서 가시는것도 좋을듯 해요..

    잘 생각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좋은 선택 하시길..

  • 못 가거나 너무 멀면 어쩔부 없지만 가시면 좋을듯 해요.

    앞으로 영영 안보면 모르겠지만 그렇진 않을거 잖아요.

    사촌지간이면 가까운 친척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외삼촌 입장에서 질문자님을 보면 질문자님 어머니가 떠오를테고요.

  • 이런 질문이 올라오는 현실이 좀 안타깝긴 합니다.

    4촌지간에 결혼식이라면 한동안 연락이 뜸했더라도 참석 하는 것이 예의 입니다.

    꼭 참석 하시기 바랍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돌아가신 엄마의 남동생 외삼촌 자녀의 결혼 모바일 청첩장을 받았으면 그래도 결혼식 가야되겠죠. 외삼촌 자녀라면 가야된다고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