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후 강아지가 집에서 소변 누는 거를 어색해하고 소변을 참아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비숑

성별

수컷

나이 (개월)

2살

몸무게 (kg)

8

중성화 수술

1회

이사 후 강아지가 집에서 소변 누는 거를 어색해하고 소변을 참아요… 원래는 대소변 다 집에서 잘 싸고 산책할 때도 질하고 그랬는데 이사온 지 이틀차인데 쉬 마려우면 끙끙 울고 집에서 안 쌀려고해요… 실외배변..?은 괜찮은데 실외소변까지는 무리라…끙끙거려도 무시하고 집에서 싸게 유도하는데 어째야할까요ㅜㅜ 스트레스 받아하는 거 같아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이사 후에는 강아지가 냄새와 환경이 모두 바뀌어 배변 장소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2일 차라면 스트레스 반응일 가능성이 높으니 억지로 참게 하기보다는 기존에 쓰던 배변패드 위치를 비슷하게 만들고, 성공하면 바로 칭찬해주세요. 너무 오래 참는 것은 방광 건강에 좋지 않으니 끙끙거리면 잠시 산책이나 배변 기회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 새로운 집에 적응하면 대부분 다시 안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