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낭만가득한옹이
금리 예측을 나타내는 점도표의 시작?
점도표가 지금은 사람들이 많이 보고 그렇기는 하지만
점도표는 언제부터 도입되고 시작된 것인지 궁금하네요.
이것도 포워드 가이던스인가여?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포워드 가이던스라고 할 수 있는 점도표라는것은 2012년 1월에 처음 도입되었습니다. 그리고 당시 연준 의장인 벤버냉키가 점도표를 시작함으로써 일종의 시장과 소통하고 금융시장을 안정화시키려는 목적이 강했던것입니다.
우선 점도표는 FOMC의 19명의 투표권을 가진 위원들이나 이사들은 전부 제시할 수 있고 올해 그리고 다음년도 그다음연도에 대해서 점도표를 찍어서 예상금리를 찍는것이며, 익명으로 되어있기에 각각 누구의 점도표인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다만 예상이기에 구속력은 없으며 실제 코로나 이후에는 이 점도표와는 상당히 괴리가 크게 발생되면서 시장금리가 움직여왔습니다. 즉 2012년부터 일종의 연준 위원들의 금리 예상전망을 공개하여 시장과의 소통이 목적이며 기존에는 연준이 포워드 가이던스로 설명을 하였지만 이제는 점도표라는 일종의 예측 전망표를 직접 데이터를 보여줌으로써 보완하는 제도라고 보시면 됩니다.채택 보상으로 20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2012년에 도입되었습니다. 금융위기 이후 기준금리가 사실상 0%였는데, 금리를 더 내릴 수 없으니 연준은 "앞으로도 오랫동안 금리를 낮게 유지하겠다" 분위기로 정책을 이끌어가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위원들이 언제즈음 금리를 올릴 생각인지 시장에 보여주는 일환으로 생겼습니다.
포워드 가이던스로 봐도 무방합니다. 근데 정확히 맞지는 않지만요..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미 연준의 점도표는 2012년 1월부터 공개 되기 시작 했습니다.당시 FOMC 위원들이 향 후 기준금리를 어느 수준으로 예상 하는 지를 점으로 표시 한 것으로 개인 별 전망은 익명이며 연준의 공식 금리 약속은 아닙니다.
폭 넓게 보면 점도표도 포워드 가이던스의 한 수단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시장에 향 후 통화 정책 방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에 불확실성을 낮추는 역할을 하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경제 상황이 변하면 점도표도 크게 바뀔 수 있기에 금리 예언이라기보다 당시 연준 위원들의 전망 분포로 이해 하는 것이 정확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점도표가 향후 기준금리 경로를 말하는 포워드가이던스가 맞긴 합니다
찾아보니 점도표는 2012년에 미국 연준 의장이었던 밴버냉키 의장때 도입되었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점도표는 2012년 1월 FOMC부터 도입됐습니다. 연준 위원들이 생각하는 향후 기준금리 수준을 점으로 표시한 것으로 경제전망 보고서에 처음 포함됐습니다. 그리고 점도표는 넓은 의미에서 포워드 가이던스의 한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차이가 있습니다. 기존 포워드 가이던스는 연준이 공식적으로 향후 금리 방향을 안내하는 것이고, 점도표는 개별 위원들의 전망을 보여주는 자료일 뿐 연준의 공식 약속은 아닙니다. 실제로 파월 의장도 점도표는 정책 약속이 아니라 각 위원의 조건부 전망이라고 여러 차례 설명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예측을 보여주는 연준의 점도표는 2012년 1월에 처음으로 도입되었습니다. 당시 글로벌 금융위기 후속 조치 과정에서 시장과의 소통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연준 의장이었던 벤 버냉키가 시장에 예측 가능성을 주려고 이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점도표는 포워드 가이던스의 일종이 맞습니다. 중앙은행이 향후 통화정책 방향을 시장에 미리 예고하여 충격을 줄이는 정책 수단입니다. 말이나 글로 설명하는 일반적인 방식과 달리 점도표는 숫자로 보여주는 정량적 포워드 가이던스입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참여 위원 19명이 각자 생각하는 적정 금리를 익명으로 점을 찍어 표시합니다. 다만 점도표는 연준의 확정된 공약이나 구속력 있는 정책 결정이 절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점도표는 2012년 1월부터 공개되기 시작했습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위원들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향후 기준 금리 수준으로 점을 표시한 자료입니다. 포워드 가이던스는 중앙은행이 향후 통화정책 방향을 미리 알려주는 의사소통 방식이며, 점도표는 이를 보완하는 수단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점도표는 위원들의 개별 전망을 모은 것이지 연준의 공식적인 금리 결정이나 확정된 약속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점도표는 2012년 1월 미국 연준(Fed)이 시장과의 소통을 늘리고 미래 금리 방향을 알리기 위해 처음 도입한 지표입니다 중앙은행이 앞으로의 금리 정책 방햘을 미리 신호로 보내주는 대표적인 포워드 가인던스 수단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