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미용실 건물주가 운영하면 절대 망하지 않기는 합니다. 만약 건물주 아니라면 동네 미용실 고정 지출 거의 없는데 저렴한 월세에 직원 별도 두지 않고 원장 혼자서 운영하면 인건비 나가지 않고 하루 손님 3명 정도 고정적으로 오면 순이익으로 연결되어 어느정도 수익 얻기 때문입니다. 질문자님 어머님 3~4달 한번씩 가시는데 그런식으로 단골 손님 백명 정도면 유지하는데 매우 좋은 조건이며 동네 미용실 꼭 머리 하지 않고 방문해서 사람들끼리 대화하는 일명 사랑방 역할도 하고 대부분 고객들은 단순 커트 하는게 아니라 파마나 펌, 염색하기 때문에 일회 비용도 어느정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