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접근성이 좋은 미용실로 가는 경우도 있겠지만 저는 잘하는데로 갑니다. 미용도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그나마 저한테 잘 맞춰줘 서해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곳을 찾기는 힘들지만 한 번 그런 미용사 분을 찾고 나면 저는 거의 바꾸질 않습니다
제가 어떤 스타일이 어울리고 저의 두상은 어떻게 생겼고 제가 언제 염색을 했고 모발 상태가 어떤지는 항상 가던 곳에 미용사가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항상 가던 미용실의 미용사가 저는 편하고 좋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미용 기술을 단지 12년 배우고 미용실을 오픈하시는 분들도 꽤나 많더라고요. 물론 맡겨보면 티가 나긴 하지만 그 전에는 모르고 가서 머리를 망친 적이 몇 번 있습니다. 그런 비율이 특히 동네 미용실에서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동네 미용실에는 자주 가지 않습니다 검증이 된 곳 아니라면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