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밀크티 시키면 보통 다 달아요?

오랜만에 카페에서 가서 밀크티 시켰는데요.

예전에 한참 밀크티 많이 마셧었는데

다른 곳에 가도 늘 맛이 달달한 것 같아서 궁금하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밀크티는 대부분 시럽을 넣기 때문에 단맛을 보여주고 있고, 펄이 들어간 옵션도 달달한 편입니다.

    그래서 당도 조절하는 옵션이 있는 카페도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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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밀크티는 기본적으로 당이 들어있어 단맛이 납니다. 종류에따라 심하게 단것도있지만 대부분 심하지않고 달달한맛이 나긴합니다.

  • 심하게는 아니고, 약간 달달했던 편이었던 거 가타여, 카페마다 차이는 잇을 것 같긴하지만, 지금까지 가봣던 곳들 되새겨 봐도 맛은 달달함이 심하진 않았고 그냥 좀 달달하네 정도였었던 거 같아여.

  • 우리나라에서 보통 밀크티라고 한다면

    당 성분이 충분하게 포함되어 있는 밀크티가

    서빙이 되기 때문에

    보통은 달 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밀크티 맛이 많이 변했어요

    딱 적당한 비율인곳이 안보이고ㅠ

    단맛으로 많이 바꼈더라구요

    그냥 그래서 전 만들어마셔요

    단건 별로더라구요

  • 저도 밀크티는 카페마다 차이는 있어도

    기본적으로 달달한 편인 것 같아요

    홍차 자체가 떫고 쌉싸름해서 우유랑 설탕이나

    시럽을 넣어 맛을 내는 경우가 많거든요

    특히 프랜차이즈 카페는 대부분 단맛이 꽤 있는 편이고요

    단 거 싫으시면 주문할 때 당도 조절이나

    시럽 적게 넣어달라고 하시면 훨씬 나을 거예요ㅎㅎ

  • 보통 밀크티에 시럽넣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달아요. 보통 요즘에는 덜달개라던지 선택하게 되어 있거나 키오스크에요. 그게 아니면 주문할떄 말씀하시면 좀덜달개해주십니다.

  • 카페에서 판매하는 밀크티는 대부분 제조 과정에서 단맛을 내는 시럽이나 설탕을 다량 첨가하므로 기본적으로 매우 답니다. 대다수의 프랜차이즈 카페는 홍차 잎을 직접 우리지 않고 설탕과 분유가 이미 혼합된 시판 밀크티 파우더나 액상 베이스를 사용합니다. 이러한 기성 제품들은 대중적인 입맛에 맞추어 제조 단계부터 당도가 매우 높게 책정되어 있어 기본 음료 자체가 달 수밖에 없습니다. 홍차 특유의 떫고 씁쓸한 맛을 중화하고 우유의 고소함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도 일정량 이상의 당분이 필수로 들어갑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홍차 잎과 우유만 넣고 끓여내는 밀크티는 단맛이 전혀 없지만 밍밍하게 느껴져 대다수 매장에서는 선호하지 않습니다.

  • 네, 좀 달달한 것 같네요! 공차 같은 데서 당도 0으로 해서 받는 거 아닌 일반 카페에서 밀크티는 대부분 당도가 좀 있어서 달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