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원영 과학전문가입니다.
지구의 거의 대부분의 물질들은 그 원자가 고정되어 안정화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안정을 못하는 원소가 있죠, 우라늄같은것들 말입니다.
이들은 원소자체가 계속 불안정하게 움직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생명체와 접촉하거나 생명체의 세포등에 들어가게 되면
그 불안정한 움직임에 의해서 세포가 제대로 자신의 모습으로 안정화되지않고 변형되게됩니다.
그것이 즉 암인것이죠.
그럼 방사능으로 암을 죽이는건 어떤원리냐하면 방사선을 좀 약하게 하여 세포에 쏘이면
세포는 죽습니다. 이때 방사선을 너무 쎄게하면 안되고 약간 약하게 쏘여서 세포를 죽이는것입니다.
사람들이 착각하는것은 암을 죽이는 방사선이 암만 죽이는거로 아는데 실은 암세포와 그 주변 세포들도
죽입니다. 그래서 항암치료받는 사람들이 머리도 빠지고 기운도 없고, 혈색도 하얘지고 그러는겁니다.
그만큼 암세포를 죽이기위해 다른 필요한 세포들도 죽이는것 입니다.
거기서 더 강하게 방사선을 조사하면 정말 큰일납니다. 세포들이 죽거나 변형되거나 하여 또다른 암이
형성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