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 장기투자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제가 주식에 관심이 생겨서 최소 3년이상 꾸준히

투자를 할려고합니다 여기서 국내주식 미국주식중

미국주식에 투자할려고 하는데요 국장 미장중에

어떤게 더 효과적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장이든 국내장이든 각각 장단점이 있고 특징이 있습니다.

    현재 반도체 종목을 위주로 국내 증시가 급등하고 있는 상황이며 상법 개정 등 코리아 디스카운트 리스크 등 상당히 해소가 되고 있는 상황이죠.

    미국장의 경우 글로벌 경제가 성장함에 따라 S&P500 등 우상향하는 시장이며 글로벌 가장 큰 규모의 시장과 자금이 움직이는 시장입니다.

    초보의 경우 S&P500, 나스닥100 등 ETF 등으로 접근하시면 도움이 되시리라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느 주식 고수가 하신 말씀이 기억나는데

    주식 장기 투자가 한 종목을 오래 붙들고 있는 것이 아니라

    주식 시장에서 장기간 버티는 것을 장기 투자라고 합니다.

    이런 것을 기준으로 보자면 저라면 미국 주식에

    분할 매수로 들어가는 것이 장기 투자의

    한 방법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최소 3년 이상 꾸준히 투자할 생각이라면 초보자에게는 국내주식보다 미국주식이나 미국지수 ETF가 더 무난하다고 봅니다. 국장은 반도체와 일부 대형주 비중이 커서 경기와 수급에 따라 흔들림이 크고 장기 우상향에 대한 신뢰가 약한 구간이 많았습니다. 반면 미국장은 S&P500이나 나스닥100처럼 전 세계 대표 기업에 분산 투자할 수 있어 장기 적립식 투자에 더 적합합니다. 다만 3년은 주식투자에서 아주 긴 기간은 아니기 때문에 한 번에 목돈을 넣기보다 매달 나눠서 S&P500 ETF 중심으로 모아가는 방식이 좋습니다. 조금 더 공격적으로 가고 싶다면 나스닥100을 일부 섞을 수 있지만 초보라면 S&P500을 중심으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국내주식은 꼭 하고 싶다면 전체 투자금의 일부만 반도체 ETF나 코스피200 ETF로 가져가고 핵심은 미국지수 ETF로 두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