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까칠한사자183입니다.
등산 코스마다의 화장실 유무는 산마다 다릅니다. 큰 산이라해도 중간중간 화장실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오르고 싶은 산을 정하신 후 안내도를 확인하는 것이 빠를 것 입니다.
야산이 아닌 등산로가 있는 국립공원, 군립공원의 경우 등산 초입 부분 안내도에 화장실 유무가 기재되어 있기도 하니 참고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산에 오를 경우, 너무 과하게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하게되면 배변의 문제도 있지만 급작스런 움직임으로 탈이 날 수 있으니 처음부터 무리한 산행보다는 적당한 산행으로 시작하여 자신의 컨디션에 맞게 단계를 높이는 것이 좋을 것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