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심에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사람이 질투심을 가질수있는건 본능이기도한가요? 누군가 잘됬을때 질투는 나지만 그걸 겉으로 드러내지않고 속으로만 생각하는건 상관없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투를 느끼는 것은 인간의 본성 중 하나입니다.

    문제는 그것을 어떻게 표출하고 극복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질투의 대상을 실력으로 이기려고 노력하는 것은 동기부여가 되고 좋은 일이지만,

    반면 그 대상을 헐뜯고 깎아내리려고 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습니다.

  • 본능입니다 그 질투심이 큰 사람 또한 본능이고요 하지만 그 질투심을 억누를 수 있는것도 사람의 마음인데

    질투심을 억누르지 못하고 그걸 폭발 시킨다면 그때는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겠죠 의처증이 될 수도 잇는거고요

    그래서 질투심이 생긴다해도 최대한 누르려고 노력을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좋아하는 마음이 있으면, 질투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속으로 하는것도 좋고요.

    또한 내가 더 잘나고 싶은 만큼 있을수 있습니다.

    이걸보고 내가 좀 더 성장해야겠다는 식으로 하는 질투는 좋은것 같아요.

    겉으로 드러내기보다는 속으로 생각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질투는 나쁜 감정이 아니라, 나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속으로만 생각한다고 해서 꼭 부정적인 것은 아니지만, 그 감정을 어떻게 다루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