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고 있는 보양식은 거의 전부 영양을 많이 섭취 못하던 과거 시절에 만들어진 말이었습니다.
과거에 단백질을 많이 섭취 못하던 시절에 장어, 닭, 염소, 개 등 작은 동물을 잡아서 고기를 섭취하면 단백질이 몸에 들어가 대번에 기력이 살아났었죠.
소나 돼지 같은 큰 동물은 집안의 재산이었기 때문에 동네 큰 잔치가 있기 전에는 함부로 먹지 못했습니다.
그 시절 못 먹어 기력없던 사람들이 고기맛을 보면서 기력을 찾았던 것이 그런 말로 전해진 것이죠.
오늘날에는 다들 영양이 과해서 성인병이 많이 생깁니다.
이때 보양식을 먹는것은 오히려 비만을 가중시켜 몸에 안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