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은 고체, 액체, 기체로 분류하게 됩니다.

물질은 3가지 형태를 가집니다.

고체, 액체, 기체가 그것인데요.

물만 해도 얼음이었다가 물이었다가 수증기였다가 온도에 따라 왔다갔다 합니다.

그런데 이런 세가지 형태 말고도 다른 형태로된 물질도 있나요?

있다면 어떤 상태인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체, 액체, 기체가 가장 일반적인 물질의 상태이지만

    그 외에 다른 상태들도 존재합니다

    가량 플라즈마 상태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이온화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초유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실제 액체와는 비슷하지만 0에 가까운 점성 때문에 마찰이 없는 상태라

    영구적으로 회전을 하는 유체 상태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체와 액체의 중간상태라 할 수 있는 초임계 유체상태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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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고체와 액체 그리고 기체 외에도 플라스마라는 상태가 존재합니다. 기체에 강한 에너지를 가했을 때 이온으로 분리되는 상태입니다. 번개나 오로라가 대표적입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드린 답변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 수고하세요.

  • 물체는 고체 약체 기체로 구분된다는 것은 초등학교 과학시간에도 나오는 상식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사실은 조금 틀렸습니다

    많은 물질을 고채 약체 기체라는 비슷한 특성으로 묶어서 구분할 수 있다

    라고 하면 조금 더 정확할 것 같네요

    모든 물질이 쉽게 구분되는건 아닙니다

    한동안 밈이었는데 고양이는 액체일까요?

    고무나 젤리 푸딩은 액체일까요 고채일까요

    조금 애매합니다

    물리학에서는 이런 고체와 액체의 특성을 동시에 가진 물질을 soft matter/연성물질이라고 하고

    벌크 모듈러스 쉬어 모듈러스 이런 물리량을 이용해서 고체의 성질과 액체의 성질을 비교합니다

  • 질문자님의 말씀대로 크게 분류하면 고체.액체.기체로 분류를 힌지만 실제는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물질도 있습니다.

    우리 가정에서 사용하는 프로판가스는 가스기 때문에 가스형태여야 하지만 사실은 액체형태로 통에 담겨 있습니다.

    택시연료로 사용하는 LPG라는게 액화천연가스라고 하잖아요.

    그러나 분명 액체상태로 되어 있거든요.

    그외도 잘 생각해 보면 있겠지만, 어쨌든 질문자님의 생각과 다른것도 있긴 있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