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투자자가 손절과 익절 기준 없이 감정적으로 대응하다가 큰 손실을 입곤 합니다. 가장 널리 쓰이는 방법은 일정 퍼센트 범위 내에서 손절(-5~10%)과 익절(+15~20%) 기준을 미리 설정하는 것입니다. 또한 매수 시점에 정한 핵심 지지선과 저항선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특히 테마나 소문에 따라 급등주에 투자했다가 주가가 최근 최저점(전저점)을 깨면, 펀더멘털이 없을 가능성이 크므로 미련 없이 손절하는 것이 추가 손실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전문가들은 매수 직전, 가장 이성적인 상태에서 손절가와 익절가를 확실히 정하고 자동 감시 주문(스탑로스)을 걸어두는 걸 권장합니다. 만약 투자 이유가 사라졌거나 실적이 악화되는 경우, 손실 중이라도 즉시 매도해 현금을 확보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자산을 보호하고 좋은 기회를 잡는 최선의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