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급여가 밀리기 시작하는 회사는 퇴사가 답일까요!
지인이 회사를 다니는데 자꾸 급여가 밀린다고하는데 퇴사가 답일지 문의드려요
급여가 밀리기시작하면 회사가 재정이 않좋다는거겠죠?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급여가 밀린 자체가 회사의 재정상태가 안좋다는 거라 생각이 드네요. 밀린 월급을 받기는 하는건지 모르지만 이런 상황이 지속이 된다고 한다면 회사상황을 좀더 알아보고 다른 회사로 이직을 준비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 많은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것 같습니다. 직장생활에서 월급은 중요한 부분입니다. 월급 밀리는 것이 일시적인것인지 아니면 회사 장래가 어두운 것인지를 판단하여 결정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회사에서는 직원들의 급여가 다른 것보다 우선 순위입니다. 월급이 밀리고 이것이 지속된다면 회사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른 곳도 알아보시면서 다니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급여가 밀리기 시작하면 회사의 미래가 아주 어두운거죠. 일거리가 없어서 라인을 부분가동한다든가 휴가 주는건 그래도 낮지만 급여가 밀린다면 퇴사를 심각하게 생각해야죠
안녕하세요.
금여가 밀린다는건 회사 재정이 안좋아
악순환 상태라고 보여집니다.
위기를 딛고 회사가 재 도약이 가능하고
미래 지향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면
회시 운명과 같이 해 보는것도 괜찮은
판단일수 있지만
퇴직시 퇴직금도 제대로 받기 힘들어질수
있는만큼 빠른 판단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입니다. 위의 질문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급여가 밀리기 시작하면 회사의 재정이 안 좋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 지급이 되더라도 다시 회사의 상태가 안 좋아진다면 그때도 월급이 또 밀릴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다른 회사에 취직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재정이 많이 안좋은거 같습니다. 급여를 밀리기 시작하면 너무 안좋은거 같고 ,
근무를 지속하기엔 너무 어려울거 같습니다. 빨리 퇴사하시고 퇴직금이라도 받으시고
노동부에 신고하셔야 하고 제 지인도 회사가 어려워서 퇴사를 했는데, 퇴직금은 받았는데 회사가 망해서
월급은 못받았다고 하더라구요
급여가 밀린다면 회사 재정 상태가 안좋아서 그런듯 합니다.
급여 입금이 일정하지 않게 되면 고정지출에(카드결제, 개인보험 등) 문제가 생기겠죠. 하루라도 빨리 이직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네 맞습니다. 재정이 악화되어있어 현금유동성이 막힌 상태입니다. 또한 이익과 매출이 저조한 상태 같네요. 근무를 지속한다고 해도 급여가 지급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은날에 여행가고 싶다입니다.급여가 밀리기 시작하면 회사는 퇴사가답입니다. 노동부에 신고하고 퇴사하고 실업급여신청하세요.망하면 퇴직금도 못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