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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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라면을 끓일때 꼬들?푹~~!!어떤걸 선호 하시나요?

저는 라면을 끓일때 면이 완전 익도록

푹~~~~~~오래 끓여서 먹는걸

선호하는데요 여러분은 라면을 끓일때

꼬들한거/ 살짝 덜 익은거/푹~익은거 중

어떤걸 선호 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평소엔 꼬들하게 익힌 면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푹 익힌면을 좋아하기도 하는데요.

    전 날에 술을 많이 마셔 생긴 숙취를 해장할 땐 푹 익혀서 먹습니다.

  • 저도 라면 무척 좋아하는데요

    일주일에초소한 한번은 먹는거 같아요

    저는 무조건 라면이 꼬들꼬들해야되요

    즉 조금 덜 익은게 좋습니다

  • 라면은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 좋아하는 음식이며 개인 입맛에 따라 수 많은 레시피 그대로 해 먹는데 꼬들 보다는 푹 익히는게 더 맛 있습니다. 면발 자체 식감 중요한데 꼬들 식감 덜 익은거 같아 선호하지 않습니다.

  • 꼬들한거 내지 살짝 덜익은면을 선호합니다. 푹익은건 개인적으로 먹기 힘든데 저희 어머니는 그게 좋다는군요. 그래서 컵라면도 10분이상 익힌뒤 드시더라구요

  • 저는 개인적으로 라면은 역시 꼬들꼬들한 면발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면이 푹 퍼지면 밀가루 냄새도 좀 올라오는것같고 씹는 맛이 없어서 별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물이 끓을때 면을 넣고 젓가락으로 계속 괴롭히면서 공기랑 마찰을 시켜주는데 그러면 다 먹을때까지 면발이 탱탱하게 유지되는 느낌이 들어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 저는 꼬들꼬들하면 배가 아파서 푹 익혀 먹습니다.

    푹 익혀 먹으면 면발의 탱글함은 사라지나 대신 면에 간이 잘 배어 면발의 맛이 더 있습니다.

    어릴 땐 꼬들 라면이 좋았는데, 나이가 드니 식성이 바뀌네요.

    예전 할머니께서 라면을 푹 익혀 드시던 것이 이제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 저는 2분 정도로 설익혀서 먹는 편이에요! 덜 익혀야 끝까지 먹을 때까지 꼬들한 게 유지돼서 마지막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