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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덴네
저는 라면을 끓일때 면이 완전 익도록
푹~~~~~~오래 끓여서 먹는걸
선호하는데요 여러분은 라면을 끓일때
꼬들한거/ 살짝 덜 익은거/푹~익은거 중
어떤걸 선호 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늘학구적인커피
저는 평소엔 꼬들하게 익힌 면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푹 익힌면을 좋아하기도 하는데요.
전 날에 술을 많이 마셔 생긴 숙취를 해장할 땐 푹 익혀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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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탐구하는복분자
저도 라면 무척 좋아하는데요
일주일에초소한 한번은 먹는거 같아요
저는 무조건 라면이 꼬들꼬들해야되요
즉 조금 덜 익은게 좋습니다
한가한베짱이251
라면은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 좋아하는 음식이며 개인 입맛에 따라 수 많은 레시피 그대로 해 먹는데 꼬들 보다는 푹 익히는게 더 맛 있습니다. 면발 자체 식감 중요한데 꼬들 식감 덜 익은거 같아 선호하지 않습니다.
태평한관수리81
꼬들한거 내지 살짝 덜익은면을 선호합니다. 푹익은건 개인적으로 먹기 힘든데 저희 어머니는 그게 좋다는군요. 그래서 컵라면도 10분이상 익힌뒤 드시더라구요
매일고무적인삼겹살
저는 개인적으로 라면은 역시 꼬들꼬들한 면발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면이 푹 퍼지면 밀가루 냄새도 좀 올라오는것같고 씹는 맛이 없어서 별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물이 끓을때 면을 넣고 젓가락으로 계속 괴롭히면서 공기랑 마찰을 시켜주는데 그러면 다 먹을때까지 면발이 탱탱하게 유지되는 느낌이 들어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한결같이수상한올리브
저는 꼬들꼬들하면 배가 아파서 푹 익혀 먹습니다.
푹 익혀 먹으면 면발의 탱글함은 사라지나 대신 면에 간이 잘 배어 면발의 맛이 더 있습니다.
어릴 땐 꼬들 라면이 좋았는데, 나이가 드니 식성이 바뀌네요.
예전 할머니께서 라면을 푹 익혀 드시던 것이 이제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도토리줍는다람쥐
저는 2분 정도로 설익혀서 먹는 편이에요! 덜 익혀야 끝까지 먹을 때까지 꼬들한 게 유지돼서 마지막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