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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면 보통 하루 1~3끼 정도 먹기 마련입니다.
식사 이후에 졸려오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식사 후 졸린 게 단순 식곤증이 아니라 혈당 스파이크로 졸려오는 경우도 있다고 들어서요.
혈당 스파이크로 졸린 것과 식곤증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라가 풍년이양아아
혈당 스파이크는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했다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특히 단순당이 많은 음식을 섭취했을 때 자주 발생하며,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과정에서 뇌에 공급되는 포도당이 부족해지면서 피로감, 졸음, 집중력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식곤증은 식사 후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리면서 뇌로 가는 혈액량이 줄어들어 발생하는 일시적인 피로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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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식곤증은 식사 후 신체가 소화에 에너지를 집중하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졸림 현상입니다. 혈당스파이크는 당분이 많거나 고칼로리 음식 섭취했을때 나오는 식곤증보다 더 갑작스럽고 강한 졸음을 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