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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기러기10

의연한기러기10

요즘 나이가먹어서그런지 자식이 조금만퉁 을주는말에도 서러워서.눈물이 쏟아져요 왜그런건가요

저는50대중반 주부입니다 요즘에는 남편이 무슨 싫은소리를한다든지 특히자식이 엄마 왜그래 이런식으로 퉁을주는말에 눈물이 비오듯 쏟아져요 연속극을 봐도 그리슬프지않다하는데 전 엉엉 울어요 맘에 병이생긴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결같은바다표범116

      한결같은바다표범116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황석제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갱년기증상인듯합니다

      이시기에는호로몬변화로인해 슬프거나우울증세 등이많이나타납니다

      일시적일수있으나사람에따라우울증으로 가는경우도있으니 증세가 지속된다면병원진료를 통해치료를 받으시는게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갱년기 증세는 감기같이 찾아옵니다.

      생리기간과는 많이 다릅니다.

      그때의 건강의 소중함을 알고 관리해야합니다.

      눈물도 많이 나오고 조그마한 마음 상처도

      오래갑니다.

      갑자기 더운 기운이 올라오면서 얼굴이

      붉어지는 현상까지 느끼게 됩니다.

      호르몬 관리에도 힘쓰시고 체계적이고 복합적인

      관리를 해야합니다.

      갱년기 복합식품도 추천합니다.

      앞으로 몸도 많이 편안해지고

      땀도 덜 흘리고 밤에 잠도 잘 잘수

      있게 됩니다.

      스트레스도 덜 받게 되고 예민했던

      성격도 많이 누그러지며 몸과

      마음이 평온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