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를 보니 오이 냉국이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예전에 어머님이 해주던 그 오이냉국이 생각이 나네요 별거 넣은 것도 없었는데ᆢ 맛나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ᆢ 혹 잘 알고 계시는 레스피 있으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특별한 것은 없고

    오이를 최대한 얇게 채를 써신 다음에

    양념으로는 식초, 설탕, 소금 등을 원하시는 비율로 넣으신 다음에

    가장 중요한 것이 차가운 물에 넣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뒤에 파, 고춧가루 소량을 넣어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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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오이를 채썰고 미역을 불려 잘게 잘라서 소금물에다 데치고, 육수는 물에 간장, 설탕, 식초를 배합해서 냉동실에 잠깐두고 미역과 오이를 넣으면 여름을 이겨낼 음식 등장이오.

  • 엄마의 손맛이 그리워지는 오이냉국이네요! 채 썬 오이에 소금·설탕·식초로 간을 하고 물과 얼음을 띄운 뒤, 다진 마늘과 통깨를 살짝 더하면 완성입니다. 간장 대신 소금으로 맑고 깔끔한 국물을 내는 것이 핵심이지요. 시원하고 새콤달콤한 국물로 옛 추억을 맛있게 떠올려 보세요.

  • 냉면육수와 다시마를 넣어 만든 육수랑 섞으고

    소금 설탕 설탕은 좀 많이

    그리고 오이와 저는 홍고추랑 미역도 넣어주고

    얼음을 전날 얼려서 물대신 얼음으로 넣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