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사람을 봤을 때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되나여?

오늘 아침에 지하철에서 한분이 쓰러졌는데여, 거리가 좀 잇어서 같이 지원은 못해드렷지만,

역시 우리 한국 국민 여러분들 마음 따듯한 분들이 많아서 도와주시더라구여.

시간대가 시간대인지라 다들 급하셧을텐데 몇분 남아서 쓰러지신분 자리 지켜주시던데여.

보통 그렇게 쓰러진 상황을 보게되면 우리가 조치를 추할 수 잇는 방법 무엇이잇을까여?

특히 이렇게 추운 때 어떻게 해주는것임맞는지궁금해여?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쓰러진 사람을 보면 일단 의식이 있는지 흔들고 말을 걸어 봐야 합니다.

    의식이 없다면 생체사인 체크에 들어가야 합니다.

    즉, 호흡과 맥박이 있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살아 있다면 그대로 두고 관계기관에 전화를 걸면 됩니다.

    그러나 호흡과 맥박이 없다면 즉시 인공호흡을 시행해야 합니다.

    그래서 호흡과 맥박이 돌아오면 즉시 119 등에 전화를 합니다.

    물론 주변에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신고를 부탁하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날씨가 춥다면 체온을 유지시키기 위해 쓰러진 사람에게 자신의 옷을 벗어서 덮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 가장 먼저 해야 될 것은 경찰에게 연락을 하시거나 역무원에게 연락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게 가장 안전하고 빠른 것 같습니다 연락을 취하는게 좋더라고요.

  • 예전에 길에 쓰러진 남자분을 발견한 적이 있는데 처음엔 당황 했지만 쓰러진 분이 약간씩 움직임이 있는 것을 보고는 저는 112 에 신고를 했어요. 경찰 분들이 오셔서 그분을 정신차리게 만드셔서 집으로 귀가 시키시더라구요. 본인이 뭘 하시려기보다는 응급 상황이 아니라면 112나 119 신고가 가장 좋을 것 같아요.

  • 의식이 있다면 동의없이 신체접촉은 위험할 수 있어서 반드시 동의를 먼저 얻으세요.

    쓰러진 사람을 발견하면 가장 먼저 199 신고하고 의식과 호흡 확인을 해보세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빠르게 119에 신고를 하시는것이 좋구요 바로 눕여서 장소로부터 위험이 없는지 확인하시는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나서 의식을 살펴주시면 좋구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사회가 이제 각박해져서 쓰려져있어도 그냥 지나가는분들이 많습니다.도와줘도 치안으로 몰리는 시대이구 폭행당했다고 하는정신나간분들도 있습니다.